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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 수지베스트내과 윤해리 원장, MBN ‘엄지의 제왕’서 지방간 위험성과 관리법 소개

  • 수지베스트내과
  • 2024-11-22 09:3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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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윤해리 원장 (사진=MBN ‘엄지의 제왕’ 방송 캡처)

 

[메디컬투데이=조성우 기자] 수지베스트내과 윤해리 대표원장이 지난달 24일 MBN ‘엄지의 제왕’에 출연해 지방간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소개했다.


윤해리 원장을 비롯한 출연진은 이날 방송에서 ‘굳으면 돌이킬 수 없다! 지방간 막는 법’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윤 원장은 지방간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간 건강을 지키는 법을 설명했다.

그는 “가족들은 같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어느 정도 간암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다”며 “한 연구에 따르면 부모 중 1명이 지방간이 있는 경우 자녀가 지방간을 가질 확률이 1.75배 증가하고 둘 다 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 약 2.6배 증가하게 된다”고 말했다.


그러면서 “간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바이러스성 간염, B형 간염 바이러스, C형 간염 바이러스 같은 경우 가족 간 전염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간암 발생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”고 덧붙였다.

한편 윤해리 원장은 MBN ‘엄지의 제왕’ 외에도 MBC ‘생방송 오늘 아침’, SBS ‘생방송 투데이’와 ‘모닝와이드’의 ‘닥터’s 시크릿’ 코너, KBS 예능 ‘살림남’, JTBC ‘중독자들’과 ‘친절한 진료실’, tvN ‘슈퍼푸드의 힘’, TV조선 ‘신의 한 수’, MBN ‘특집다큐 H’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 

 

메디컬투데이 조성우 기자(ostin0284@mdtoday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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