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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윤해리 원장 (사진=MBN ‘엄지의 제왕’ 방송 캡처) |
[메디컬투데이=조성우 기자] 수지베스트내과 윤해리 대표원장이 지난달 24일 MBN ‘엄지의 제왕’에 출연해 지방간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소개했다.
윤해리 원장을 비롯한 출연진은 이날 방송에서 ‘굳으면 돌이킬 수 없다! 지방간 막는 법’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윤 원장은 지방간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간 건강을 지키는 법을 설명했다.
그는 “가족들은 같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족력이 어느 정도 간암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다”며 “한 연구에 따르면 부모 중 1명이 지방간이 있는 경우 자녀가 지방간을 가질 확률이 1.75배 증가하고 둘 다 다 지방간이 있는 경우 약 2.6배 증가하게 된다”고 말했다.
메디컬투데이 조성우 기자(ostin0284@mdtoday.co.kr)